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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 블리치를 시술할 때의 조치로 옳은 것은? | [미용사(일반) 필기] 2022년 기출복원 모의고사 상세 페이지

1[미용사(일반) 필기] 2022년 기출복원 모의고사

헤어 블리치를 시술할 때의 조치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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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액과 제2액을 미리 섞어 두었다가 필요할 때 나누어 쓴다.
2
쓰고 남은 탈색제는 밀폐해 두었다가 다음 고객에게 사용한다.
3
시술에 앞서 브러싱을 곁들인 샴푸로 두피를 충분히 문질러 준다.
4
시술을 마친 뒤 손상된 모발에 리컨디셔닝을 해 준다.
해설

탈색을 거친 모발은 다공성이 되어 쉽게 상하므로 시술 뒤에는 헤어 리컨디셔닝으로 관리해 주어야 한다.

두 약제는 섞은 즉시 도포하고 남은 약은 버린다. 혼합액은 시간이 지나면 공기와 반응해 탈색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시술 전 브러싱은 두피에 상처를 내어 약제 자극을 키우므로 하지 않으며, 두피에 질환이 있으면 시술 자체를 피한다.

근거: 미용이론 — 헤어 블리치(탈색) 시술 시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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