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사의 손 위생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미용사(일반) 필기] 2022년 기출복원 모의고사 상세 페이지
1[미용사(일반) 필기] 2022년 기출복원 모의고사
미용사의 손 위생관리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시술 전후에 흐르는 물과 비누로 손을 씻어 교차감염을 막는다
2
염모제나 펌제를 자주 다루면 가려움을 동반한 접촉피부염이 생길 수 있다
3
손이 트고 갈라지면 세균이 들어가기 쉬우므로 보습에 신경 쓴다
4
손을 자주 씻으면 피부가 상하므로 시술 사이에는 씻지 않고 장갑만 바꿔 낀다
해설
손 씻기는 교차감염을 막는 가장 기본이면서 확실한 방법이므로, 피부가 상한다는 이유로 시술 사이에 손을 씻지 않는 것은 옳지 않다.
- 염모제·펌제·샴푸제에 되풀이해 노출되면 가려움을 동반한 접촉피부염이 생길 수 있다.
- 손이 트고 갈라진 자리는 세균이 들어오는 통로가 되므로 씻은 뒤 보습제를 발라 관리한다.
근거: 미용업 안전위생관리 — 미용사의 손 위생관리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