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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미용사(일반) 필기] 2023년 기출복원 모의고사

야외 활동을 앞둔 고객에게 자외선차단제 쓰는 법을 안내하려 한다. 안내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SPF는 주로 자외선 B를 막아 주는 정도를 나타낸 지수이다
2
산화아연과 이산화타이타늄은 빛을 되튕겨 자외선을 막는 성분이다
3
자외선 흡수제는 산란제보다 뿌옇게 보이는 정도가 덜해 발림성이 좋다
4
외출 직전에 한 차례 두껍게 바르면 하루 종일 효과가 이어진다
해설

자외선차단제는 땀과 피지, 마찰로 지워지므로 야외활동 중에는 2~3시간마다 덧발라야 하며, 한 차례 바르는 것으로 하루 종일 효과가 이어지지 않는다.

SPF는 자외선 B에 대한 차단 정도를 나타내고, 산화아연·이산화타이타늄은 빛을 되튕기는 산란제이며, 빛을 화학적으로 흡수하는 성분은 뿌옇게 보이는 정도가 덜하다.

근거: 화장품학 — 자외선차단제의 종류와 사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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