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업소에서 종업원의 손 위생관리 방법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 [미용사(일반) 필기] 2023년 기출복원 모의고사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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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업소에서 종업원의 손 위생관리 방법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1
손이 트는 것을 막기 위해 소독은 영업이 끝난 뒤 하루 한 차례만 한다
2
승홍수 1% 용액에 손을 담가 소독한다
3
시술 전후에 흐르는 물에 비누로 씻은 다음 역성비누액으로 소독한다
4
크레졸 원액을 손바닥에 부어 직접 문지른다
해설
손은 시술 전후마다 비누로 씻어 오염물을 없앤 다음 역성비누액으로 소독하는 것이 가장 알맞다. 역성비누는 자극과 냄새가 적어 손 소독에 널리 쓰인다.
- 손님이 바뀔 때마다 소독해야 하므로 하루 한 차례로는 충분하지 않다.
- 승홍은 독성이 강해 피부에는 0.1% 정도의 묽은 용액을 쓰며 1% 용액은 쓰지 않는다.
- 크레졸은 원액이 아니라 1~2% 수용액으로 묽혀 손 소독에 쓴다.
근거: 소독학 — 손 소독제의 선택과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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