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여러 번 염색해 손상된 모발에 펌을 하려 한다. 제1액의 프로세싱 타임… | [미용사(일반) 필기] 2025년 기출복원 모의고사 상세 페이지

1[미용사(일반) 필기] 2025년 기출복원 모의고사

여러 번 염색해 손상된 모발에 펌을 하려 한다. 제1액의 프로세싱 타임을 잡는 방법으로 옳은 것은?

1
손상모는 약이 잘 스미지 않으므로 건강모보다 시간을 두 배로 늘려 잡는다
2
모발 상태와 상관없이 제품에 적힌 시간을 그대로 지키면 된다
3
테스트 컬은 제2액을 바른 뒤에 해야 결과를 정확히 알 수 있다
4
건강모보다 시간을 줄여 잡고 테스트 컬로 웨이브 상태를 살피며 조절한다
해설

손상된 모발은 약액이 빨리 스미므로 프로세싱 타임을 짧게 잡고, 테스트 컬로 웨이브가 잡힌 정도를 살피며 조절한다.

정해진 시간을 넘겨 두면 모발이 지나치게 연화되는 오버 프로세싱이 되고, 거꾸로 시간이 모자라면 웨이브가 거의 나오지 않는 언더 프로세싱이 된다.

테스트 컬은 제1액이 작용하는 동안에 해야 뜻이 있으며, 제2액을 바른 뒤에는 이미 웨이브가 고정되어 시간을 되돌릴 수 없다.

근거: 미용이론 — 프로세싱 타임의 조절과 테스트 컬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