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을 태울 때 나는 특유의 노린내와 관련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미용사(일반) 필기] 2025년 기출복원 모의고사 상세 페이지
1[미용사(일반) 필기] 2025년 기출복원 모의고사
모발을 태울 때 나는 특유의 노린내와 관련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케라틴에 황을 지닌 시스틴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2
케라틴에 탄소가 많아 그을음과 함께 나는 냄새다
3
모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지방이 타면서 나는 냄새다
4
모수질에 들어 있는 칼슘이 열에 분해되며 나는 냄새다
해설
모발을 태울 때 나는 노린내는 케라틴에 든 아미노산인 시스틴의 황(S) 성분 때문이다.
케라틴은 다른 단백질에 견주어 황을 많이 지니며, 이 황 원자 둘이 맞물린 시스틴 결합이 모발의 강도를 떠받친다.
모발은 대부분 케라틴 단백질로 이루어져 지방이나 칼슘이 주된 성분이 아니며, 탄소는 어느 단백질에나 들어 있어 모발만의 냄새를 설명하지 못한다.
근거: 미용이론 — 케라틴의 황 함유와 시스틴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