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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미용사(일반) 필기] 2025년 기출복원 모의고사

염색을 처음 받는 고객에게 시술 이틀 전 귀 뒤에 염모제를 소량 발라 두었더니, 그 자리가 붉게 부어오르고 가렵다고 한다. 미용사의 대처로 옳은 것은?

1
반응이 나타난 만큼 발색이 잘된다는 뜻이므로 예정대로 시술한다
2
부어오른 자리를 씻어 낸 뒤 같은 염모제로 시술한다
3
알레르기 반응이므로 그 염모제로는 염색 시술을 하지 않는다
4
염모제를 물에 절반으로 묽혀 같은 자리에 다시 발라 본다
해설

발적과 가려움은 양성 반응이므로 그 염모제로는 시술하지 않는다.

패치 테스트는 염색 48시간 전에 귀 뒤나 팔 안쪽에 소량을 발라 알레르기 여부를 보는 검사로, 파라페닐렌디아민 같은 산화염료가 든 제품에서 특히 중요하다.

씻어 내거나 묽혀 쓴다고 해서 원인이 되는 성분이 사라지지는 않으므로 위험은 그대로 남는다.

근거: 미용이론 — 패치 테스트의 목적과 양성 반응 시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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