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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 시술을 할 때의 작업 자세로 옳은 것은?
1
시술할 부위가 미용사의 심장 높이쯤에 오도록 의자 높이를 맞춘다
2
시술 부위를 자세히 보려고 눈과의 거리를 10cm 안쪽으로 바짝 붙인다
3
몸이 흔들리지 않도록 두 발을 모아 붙이고 허리를 굽힌 채 작업한다
4
힘을 한쪽 팔에만 몰아주어야 커트 선이 흔들리지 않는다
해설
시술할 부위가 미용사의 심장 높이 정도에 오도록 의자를 조절하는 것이 바른 자세다.
눈과 시술 대상 사이는 명시거리인 25~30cm를 지키고, 다리는 어깨너비로 벌려 몸을 받치며 허리는 곧게 편다.
힘은 양팔에 고르게 나누어 주어야 오래 서서 일해도 피로와 부상이 덜하다.
근거: 미용이론 — 미용사의 작업 자세(시술 높이·명시거리·자세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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