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사가 파마약과 염모제를 오래 다루면서 손등이 붉어지고 갈라지며 가렵… | [미용사(일반) 필기] 2025년 기출복원 모의고사 상세 페이지
1[미용사(일반) 필기] 2025년 기출복원 모의고사
미용사가 파마약과 염모제를 오래 다루면서 손등이 붉어지고 갈라지며 가렵다고 한다. 대처 방법으로 가장 알맞은 것은?
1
증상이 가라앉을 때까지 손을 씻지 않고 그대로 둔다
2
시술할 때 보호장갑을 끼고, 손을 씻어 말린 뒤 보습제를 발라 피부장벽을 지킨다
3
뜨거운 물로 자주 씻어 남은 약제를 완전히 없앤다
4
가려운 자리를 자주 문질러 두꺼워진 각질을 벗겨 낸다
해설
미용 약제로 생긴 접촉성피부염은 원인 물질과의 접촉을 끊는 것이 우선이므로, 시술할 때 보호장갑을 끼고 씻은 뒤 보습제로 피부장벽을 회복시켜야 한다.
- 손을 씻지 않으면 남아 있는 약제가 계속 피부를 자극한다.
- 뜨거운 물은 피지막까지 씻어 내 피부를 더 건조하고 예민하게 만든다.
- 문질러 각질을 벗겨 내면 이미 손상된 피부장벽이 더 무너져 증상이 심해진다.
근거: 미용사 위생관리 — 접촉성피부염의 예방과 대처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