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머넌트 웨이브를 하러 온 고객에게 시술에 앞서 원하는 스타일에 가깝게… | [미용사(일반) 필기] 2026년 실전모의고사 2회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미용사(일반) 필기] 2026년 실전모의고사 2회
퍼머넌트 웨이브를 하러 온 고객에게 시술에 앞서 원하는 스타일에 가깝게 잘라 주려 한다. 이 커트의 이름과 요령으로 옳은 것은?
1
프레 커트 — 완성하려는 길이보다 훨씬 짧게 잘라 둔다
2
프레 커트 — 완성하려는 길이보다 조금 길게 잘라 둔다
3
애프터 커트 — 펌이 끝난 뒤에 하는 커트여서 이때 시술한다
4
애프터 커트 — 숱을 최대한 덜어 내야 웨이브가 잘 나온다
해설
펌 시술 전에 원하는 스타일에 가깝게 자르는 것을 프레 커트라 하며, 웨이브가 생기면 길이가 줄어들므로 완성 길이보다 1~2mm 정도 길게 잘라 둔다.
펌이 끝난 뒤 손상된 끝과 삐져나온 모발을 다듬는 커트는 애프터 커트여서, 시술 전 단계의 이름으로는 맞지 않는다.
근거: 미용이론 — 프레 커트와 애프터 커트의 구분, 프레 커트의 여유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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