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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머 활용시의 주의사항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 [미용사(피부) 필기] 08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미용사(피부) 필기] 08년 1회차
스티머 활용시의 주의사항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오존을 사용하지 않는 스티머를 사용하는 경우는 아이패드를 하지 않아도 된다.
2
스팀이 나오기 전 오존을 켜서 준비한다.
3
상처가 있거나 일광에 손상된 피부에는 사용을 제한하는 것이 좋다.
4
피부타입에 따라 스티머의 시간을 조정한다.
해설

오존은 스팀이 충분히 분출되기 시작한 뒤에 작동시키는 것이 스티머 사용의 기본 원칙이다.

스팀이 나오기 전에 오존부터 켜면 오존이 수분에 실려 전달되지 못하고 그대로 피부와 호흡기에 닿아 자극이 될 수 있으므로, 올바른 주의사항으로 보기 어렵다.

오존 미사용 스티머는 아이패드(눈 보호 패드)가 필요 없다는 점, 상처·일광손상 피부에는 적용을 제한한다는 점, 피부타입별로 적용 시간을 조절한다는 점은 모두 타당한 사용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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