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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포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미용사(피부) 필기] 10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미용사(피부) 필기] 10년 1회차
습포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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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월은 항상 자비소독 등의 방법을 실시한 후 사용한다.
2
온습포는 팔의 안쪽에 대어서 온도를 확인한 후 사용한다.
3
피부 관리의 최종단계에서 피부의 경직을 위해 온습포를 사용한다.
4
피부 관리시 사용되는 습포에는 온습포와 냉습포의 두 종류가 일반적이다.
해설

피부 관리의 마무리(최종) 단계에서는 모공을 수축시키고 피부를 진정시키기 위해 냉습포를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이 단계에서 온습포를 사용한다는 설명은 틀렸다.

온습포는 오히려 시술 초반에 모공을 열어 노폐물 배출과 이완을 돕는 목적으로 쓰이고, 냉습포가 마무리 단계에서 모공 수축과 진정 효과를 준다.

습포용 타월은 사용 전 자비소독 등 위생 처리를 거치고 온습포는 팔 안쪽에 대어 온도를 확인한 뒤 사용하며, 관리에는 온습포와 냉습포 두 종류가 일반적으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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