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모관리 중 왁싱에 대한 내용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 [미용사(피부) 필기] 11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미용사(피부) 필기] 11년 1회차
제모관리 중 왁싱에 대한 내용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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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드랑이 및 입술 주위의 털을 제거 시에는 하드왁스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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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왁스(cold wax)는 데울 필요가 없지만 온왁스(warm wax)에 비해 제모능력이 떨어진다.
3
왁싱은 레이저를 이용한 제모와는 달리 모유두의 모모세포를 퇴행시키지 않는다.
4
다리 및 팔 등의 넓은 부위의 털을 제거할 때에는 부직포 등을 이용한 온왁스가 적합하다.
해설
왁싱은 털을 모근째 뽑아내지만 레이저 제모처럼 한 번에 모유두의 모모세포를 파괴하지는 않는다. 다만 반복해서 시술하면 모낭과 모유두에 자극이 누적되어 모모세포가 점차 퇴행할 수 있다.
따라서 왁싱이 모모세포를 전혀 퇴행시키지 않는다고 단정하는 설명은 적절하지 않다.
- 겨드랑이·입술 주위처럼 좁고 예민한 부위에는 하드왁스가 적합하다는 설명은 맞다.
- 콜드왁스가 데울 필요는 없지만 온왁스보다 제모력이 떨어진다는 설명도 맞다.
- 다리·팔 등 넓은 부위에 부직포를 이용한 온왁스가 적합하다는 설명도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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