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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격계의 형태에 따른 분류로 옳은 것은? | [미용사(피부) 필기] 11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미용사(피부) 필기] 11년 3회차
골격계의 형태에 따른 분류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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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골(긴뼈) : 상완골(위팔뼈), 요골(노뼈), 척골(자뼈), 대퇴골(넙다리뼈), 경골(정강뼈), 비골(종아리뼈) 등
2
단골(짧은뼈) : 슬개골(무릎뼈), 대퇴골(넙다리뼈), 두정골(마루뼈) 등
3
편평골(납작뼈) : 척주골(척주뼈), 관골(광대뼈) 등
4
종자골(종강뼈) : 전두골(이마뼈), 후두골(뒤통수뼈), 두정골(마루뼈), 견갑골(어깨뼈), 늑골(갈비뼈) 등
해설

골격을 형태에 따라 분류할 때 상완골, 요골, 척골, 대퇴골, 경골, 비골 등을 장골(긴뼈)로 묶은 설명이 옳다.

장골은 몸통(골간)이 길게 뻗은 뼈로 팔다리의 주요 뼈들이 여기에 속하며, 지렛대 역할을 하여 움직임을 만들어낸다.

  • 슬개골, 대퇴골, 두정골을 단골(짧은뼈)로 묶은 분류는 옳지 않은데, 슬개골은 종자골, 대퇴골은 장골, 두정골은 편평골에 속하기 때문이다.
  • 척주골과 관골을 편평골로 묶은 분류도 척주골이 편평골이 아닌 불규칙골에 가까워 옳지 않다.
  • 전두골, 후두골, 두정골, 견갑골, 늑골을 종자골로 묶은 분류도 옳지 않은데, 이들은 대부분 편평골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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