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옛 여인이 예장할 때 정수리 부분에 꽂던 머리의 장신구는? | [미용사(일반) 필기] 04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미용사(일반) 필기] 04년 1회차
조선시대 옛 여인이 예장할 때 정수리 부분에 꽂던 머리의 장신구는?
1
빗
2
봉잠
3
비녀
4
첩지
해설
조선시대 예장 때 가르마(정수리) 부분에 얹던 장신구는 첩지이다.
첩지는 신분에 따라 도금·은·흑각 등 재료와 모양이 달랐고, 가르마 위에 고정해 어여머리 같은 예장용 머리 모양의 밑받침 역할을 했다.
비녀나 봉잠은 쪽진 머리를 고정하는 용도이고, 빗은 단순한 정발 도구라는 점에서 첩지와 용도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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