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 차단제에 관한 설명이 틀린 것은? | [미용사(일반) 필기] 04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미용사(일반) 필기] 04년 3회차
자외선 차단제에 관한 설명이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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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차단제는 SPF(Sun Protect Factor)의 지수가 매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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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차단지수는 제품을 사용했을 때 홍반을 일으키는 자외선의 양을 제품을 사용하지 않았을 때 홍반을 일으키는 자외선의 양으로 나눈 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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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차단제의 효과는 자신의 멜라닌 색소의 양과 자외선에 대한 민감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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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F(Sun Protect Factor)는 차단지수가 낮을수록 차단지수가 높다.
해설
SPF(자외선차단지수)는 제품을 발랐을 때 홍반을 일으키는 자외선량을 바르지 않았을 때의 자외선량으로 나눈 값으로, 숫자가 클수록 차단 효과가 크다.
따라서 "차단지수가 낮을수록 차단지수가 높다"는 설명은 그 자체로 모순되는 문장이며 명백히 틀린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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