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사용된 가체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 | [미용사(일반) 필기] 07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미용사(일반) 필기] 07년 1회차
신라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사용된 가체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1
현재의 피스와 비슷한 것으로 장발의 처리 기술로 사용되었다.
2
쪽머리를 하기 위하여 사용되었다.
3
신분의 높낮이를 표시하는 큰머리 등의 처리기술로 사용되었다.
4
댕기머리 등의 처리기술로 사용되었다.
해설
쪽머리는 자신의 머리카락만으로 땋아 틀어 올리는 방식이라 가체를 사용하지 않으므로 이 설명이 틀린 내용이다.
가체는 실제로는 장발처럼 보이게 하는 피스 대용이나 큰머리·어여머리처럼 신분을 나타내는 화려한 머리모양, 댕기머리 등을 꾸밀 때 덧대어 사용되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