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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년-1회차-산업위생관리기사-필기
다음 중 유해성이 적은 물질로 대체한 예와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분체의 원료는 입자가 큰 것으로 바꾼다,
2
야광시계의 자판에 라듐 대신 인을 사용한다.
3
아조염료의 합성에서 디클로로벤지딘 대신 벤지딘을 사용한다.
4
단열재 석면을 대신하여 유리섬유나 스티로폼을 대체한다.
해설
유해성이 적은 물질로 대체하는 것은 독성이 더 강한 물질을 약한 물질로 바꾸는 경우를 말한다.
디클로로벤지딘 대신 벤지딘을 사용하는 것은 오히려 발암성이 더 강한 물질로 바꾸는 것이므로 유해성 감소 대체의 예로 볼 수 없다.
분체 원료를 큰 입자로 바꾸는 것, 라듐 대신 인을 쓰는 것, 석면을 유리섬유·스티로폼으로 바꾸는 것은 모두 유해성이 낮은 쪽으로 옮겨간 대체의 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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