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현장의 감염관리를 위한 방법 중 가장 적적한 것은? | [미용사(일반) 필기] 08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미용사(일반) 필기] 08년 3회차
미용현장의 감염관리를 위한 방법 중 가장 적적한 것은?
1
화장실 세면대에는 고체비누를 사용하도록 준비한다.
2
사용한 레이저나 가위는 깨끗이 씻고 말려 다른 고객에게 다시 사용한다.
3
작업장의 환경은 환기와 통풍보다는 냉. 온방 시설이 잘 되어야 한다.
4
화장실에는 펌프로 된 물비누와 일회용 종이 타올을 비치한다.
해설
미용 현장의 감염관리를 위해서는 화장실에 펌프형 물비누와 일회용 종이 타월을 비치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
- 고체 비누는 여러 사람이 만지고 젖은 상태로 놓이기 쉬워 세균이 번식할 수 있다.
- 사용한 레이저나 가위를 씻어 말리기만 하고 다른 고객에게 재사용하는 것은 소독 절차가 빠져 있어 위험하다.
- 작업장은 냉·온방 시설보다 환기와 통풍이 원활해야 감염 관리에 도움이 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