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 차단제에 관한 설명이 틀린 것은? | [미용사(일반) 필기] 08년 4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미용사(일반) 필기] 08년 4회차
자외선 차단제에 관한 설명이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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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차단제는 SPF의 지수가 매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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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F는 수치가 낮을수록 자외선 차단지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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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차단제의 효과는 피부의 멜라닌 양과 자외선에 대한 민감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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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차단지수는 제품을 사용했을 때 홍반을 일으키는 자외선의 양을, 제품을 사용하지 않았을 때 홍반을 일으키는 자외선의 양으로 나눈 값이다.
해설
SPF 수치는 낮을수록이 아니라 높을수록 자외선 차단 효과가 크다는 점에서 해당 설명은 틀렸다.
SPF는 제품 사용 시와 미사용 시 홍반을 일으키는 자외선량의 비율로 산출되며, 이 값이 클수록 자외선 차단 능력이 우수함을 의미한다.
- SPF 지수가 매겨져 있다는 설명은 실제와 일치한다.
- 차단 효과가 멜라닌 양과 자외선 민감도에 따라 달라진다는 설명도 맞는 내용이다.
- 차단지수를 홍반 유발 자외선량의 비로 정의한 설명도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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