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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년-1회차-산업위생관리기사-필기
전신피로의 정도를 평가하기 위하여 맥박을 측정한 값이 심한 전신피로 상태라고 판단되는 경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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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HR₃₀₋₆₀=116, HR₆₀₋₉₀=108, HR₁₅₀₋₁₈₀=102인 경우가 심한 전신피로 상태를 나타낸다.
전신피로 평가는 Ruffier 지수(또는 유사한 피로도 검사)를 사용하며, 안정 시 맥박(HR₀), 운동 직후 맥박(HR₁), 회복 1분 후 맥박(HR₂)을 통해 계산한다.
주어진 표기를 해석하면 HR₃₀₋₆₀은 운동 전 안정 맥박, HR₆₀₋₉₀은 운동 직후 맥박, HR₁₅₀₋₁₈₀은 회복 후 맥박으로 보인다.피로도 지수는 (HR₁-HR₀)+(HR₂-HR₀) 형태로 계산되며, 값이 클수록 피로가 심하다.
이 조합은 (108-116)+(102-116)=(-8)+(-14)=-22로, 절댓값이 아니라 운동 후 맥박과 회복 맥박이 안정 맥박에 비해 얼마나 회복되었는지를 비교하면 회복이 불충분하고 기초 맥박이 높으며, 운동 후 맥박 상승도 크지 않지만 회복 맥박이 여전히 높아 심한 피로 상태를 나타낸다.
나머지 조합들은 상대적으로 회복이 더 잘 이루어지거나 기초 맥박이 낮아 피로 정도가 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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