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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피로 정도를 평가하기 위해 작업 직후의 심박수를 측정한다. 작업종료 후 30\ 상세 페이지

118년-2회차-산업위생관리기사-필기
전신피로 정도를 평가하기 위해 작업 직후의 심박수를 측정한다. 작업종료 후 306030\sim60초, 609060\sim90초, 150180150\sim180초 사이의 평균 맥박수가 각각 HR3060, HR6090, HR150180HR_{30\sim60},\ HR_{60\sim90},\ HR_{150\sim180}일 때, 심한 전신피로 상태로 판단되는 경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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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3060HR_{30\sim60}110110을 초과하고, HR150180HR_{150\sim180}HR6090HR_{60\sim90}의 차이가 1010 미만인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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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6090HR_{60\sim90}110110을 초과하고, HR150180HR_{150\sim180}HR3060HR_{30\sim60}의 차이가 1010 미만인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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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150180HR_{150\sim180}110110을 초과하고, HR3060HR_{30\sim60}HR6090HR_{60\sim90}의 차이가 1010 미만인 경우
 
4
HR3060HR_{30\sim60}, HR150180HR_{150\sim180}의 차이가 1010 이상이고, HR150180HR_{150\sim180}HR6090HR_{60\sim90}의 차이가 1010 미만인 경우
 
해설

회복기 맥박수로 전신피로를 평가할 때, 작업 종료 후 30~60초 사이의 맥박수가 110을 초과하면서 150~180초와 60~90초 사이 맥박수의 차이가 10 미만이면 회복이 지연된 것으로 보아 심한 전신피로 상태로 판단한다.
맥박수가 빠르게 떨어져 구간 간 차이가 크면 피로에서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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