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행장애 치료에 적용되는 부모훈련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임상심리사1급 필기 09년 4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임상심리사1급-필기 09년 4회차
품행장애 치료에 적용되는 부모훈련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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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감정을 덜 다치게 하여 일반적으로 하루 2~3회 정도 발생하는 문제행동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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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시에 거부적인 부모들에게는 훈련과정에서 치료자와 부모의 역할을 바꾸면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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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를 해오지 못했다고 하는 부모에게는 전화를 해서 도와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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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훈련의 요소들은 간단한 원리에 근거하기 때문에 효과적으로 쉽게 수행가능하다.
해설
부모훈련의 원리 자체는 비교적 단순하지만, 실제 적용 과정에서는 부모의 저항·비일관성 등으로 수행이 쉽지 않은 경우가 많아, 원리가 간단하기 때문에 효과적으로 쉽게 수행 가능하다는 설명은 부모훈련의 실제 양상과 맞지 않는다.
- 서로 감정을 덜 다치도록 하루 2~3회 정도 발생하는 문제행동부터 다루기 시작한다는 설명은 부모훈련의 단계적 접근과 일치한다.
- 지시에 거부적인 부모에게 치료자와 부모의 역할을 바꿔보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설명도 통용되는 기법이다.
- 숙제를 해오지 못한 부모에게 전화로 도움을 주는 것도 부모훈련에서 흔히 쓰이는 지지적 절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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