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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평가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임상심리사1급 필기 09년 4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임상심리사1급-필기 09년 4회차
지능평가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편차 IQ란 개인의 수행 점수를 개인의 연령집단과 비교하여 사출한 지능지수로 비율 IQ상 나이가 증가하는 것에 따라 지능이 낮아지는 것을 보완할 수 있다.
2
인종에 다라서 지능의 집단차가 보이기는 하나 이는 상당한 논쟁의 원인이 되는 결과로 인종 간의 우열로 보기보다는 환경적인 문제로 볼 수도 있다.
3
IQ점수와 학업적 성취와의 상관은 0.30 이하로 학업적 성취는 지능 이외의 동기, 교사 기대, 문화적 배경, 부모의 태도 등이 더 영향을 미친다.
4
쌍둥이 연구 등을 통하여 본 지능의 유전적 영향과 환경적 영향의 문제를 고려할 때 유전적 영향도 상당한것으로 인정되며 그 설명변량은 약 50% 정도에 이른다는 결과도 있다.
해설

IQ 점수와 학업성취 간 상관은 일반적으로 r=0.40.6r=0.4\sim0.6 수준으로 보고되어, 상관이 0.30 이하라는 설명은 지능평가에 대한 틀린 진술이다.

학업성취에 동기·교사기대·문화적 배경·부모태도 등 지능 이외 요인이 영향을 미치는 것은 맞지만, 그렇다고 해서 IQ와 학업성취의 상관 자체가 낮다고 보기는 어렵다.

  • 편차 IQ는 개인의 수행을 동일 연령집단과 비교해 산출하므로 비율 IQ의 연령 증가에 따른 지능 저하 문제를 보완한다는 설명은 옳다.
  • 인종 간 지능 차이를 환경적 요인으로 해석할 수 있다는 설명도 통용되는 관점으로 옳다.
  • 쌍둥이 연구에서 지능의 유전 설명량이 약 50% 내외로 나타난다는 설명도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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