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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세계대전과 2차 세계대전 사이의 임상심리학의 발전양상에 관한 설명… | 임상심리사1급 필기 09년 4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임상심리사1급-필기 09년 4회차
1차 세계대전과 2차 세계대전 사이의 임상심리학의 발전양상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Rorschach, TAT, DAP 등 주요 투사법 검사가 개발 되었다.
2
미국의 경우 대다수의 임상심리학자들이 공식적인 수련 프로그램을 통해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소지하였다.
3
미국의 경우 행동수정기법 이외에 분석적 심리치료도 임상심리학자들이 실시하였다.
4
집단지능검사로서 비영어권용 아미-알파(army-α)와 영어권용 아미-베타(army-β)가 개발되었다.
해설

1차 세계대전과 2차 세계대전 사이의 시기에는 로르샤흐 검사(1921), 주제통각검사(TAT, 1930년대), 인물화 검사(DAP) 등 주요 투사법 검사가 개발되어 임상심리학의 평가 영역이 크게 확장되었다.

  • 당시 미국의 임상심리학자 대다수가 공식 수련 프로그램을 통해 석·박사 학위를 소지했다는 설명은 이 시기의 실제 상황과 맞지 않는다.
  • 행동수정기법 외에 분석적 심리치료도 임상심리학자들이 실시했다는 설명은 이 시기 임상심리학자의 역할이 주로 평가에 국한되어 있었다는 점과 맞지 않는다.
  • 집단지능검사 army-α(영어권용)와 army-β(비영어권·문맹자용)는 1차 세계대전 중에 개발된 것으로, 언어권 구분도 반대로 서술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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