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심리치료의 초기발전에 기여한 인물과 활동이 바르게 짝지어지지 않은 것은? | 임상심리사1급 필기 09년 4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임상심리사1급-필기 09년 4회차
심리치료의 초기발전에 기여한 인물과 활동이 바르게 짝지어지지 않은 것은?
1
Freud - 정신분석은 의학의 전문분야가 아님을 주장했다.
2
Dollard와 Miller - 정신분석 개념과 행동주의 이론의 통합 모색했다.
3
Carl Rogers - 심리치료 과정과 결과에 대한 체계적이고 경험적인 연구를 개발했다.
4
Arnold Lazarus - 치료의 대부분은 엄밀히 행동주의적인 것으로 설명될 수 있음을 주장했다.
해설

Arnold Lazarus는 순수한 행동주의적 접근만으로는 치료 효과를 충분히 설명할 수 없다고 보아 인지·정서·행동 등 여러 양식을 통합하는 다중양식치료(multimodal therapy)를 제안한 인물로, 치료의 대부분이 엄밀히 행동주의적으로 설명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는 설명은 그의 실제 입장과 어긋난다.

  • Freud가 정신분석을 의학의 전문분야가 아니라고 주장했다는 설명은 그의 실제 입장(비의사에 의한 정신분석 옹호)과 부합한다.
  • Dollard와 Miller가 정신분석 개념과 행동주의 이론의 통합을 모색했다는 설명도 이들의 대표 저작과 일치한다.
  • Carl Rogers가 심리치료 과정과 결과에 대한 체계적·경험적 연구를 개발했다는 설명도 그의 실제 업적과 부합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