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중 성격장애의 명칭과 핵심 신념이 바르게 짝지어진 것은? | 임상심리사1급 필기 09년 4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임상심리사1급-필기 09년 4회차
다음 중 성격장애의 명칭과 핵심 신념이 바르게 짝지어진 것은?
1
편집성 성격장애 - 타인은 착취하는 존재이다. 따라서 나도 앙갚음으로 그들을 착취한다.
2
자기애적 성격장애 - 나는 타인에게 상처받기 쉽다.
3
히스테리성 성격장애 - 가까운 관계는 이득이 없고 혼란스럽다.
4
강박적 성격장애 - 나는 기본적으로 조직적이지 못하다.
해설
인지치료적 관점에서 강박적 성격장애는 겉으로 드러나는 완벽주의·통제 이면에 "나는 근본적으로 조직적이지 못하다"는 핵심신념이 자리하고 있다는 설명이 성격장애 명칭과 핵심신념을 바르게 짝지은 것이다.
타인을 착취하는 존재로 보고 앙갚음으로 착취한다는 신념은 반사회성 성격장애에 가깝고(편집성은 "타인이 나를 해치려 한다"는 경계심), "나는 타인에게 상처받기 쉽다"는 취약성 신념은 자기애적 성격장애의 특별함·우월감 신념과 맞지 않으며, "가까운 관계는 이득이 없고 혼란스럽다"는 신념은 관심 추구가 핵심인 히스테리성(연극성)이 아니라 분열성(조현성) 성격장애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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