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발작의 인지모델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임상심리사1급 필기 09년 4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임상심리사1급-필기 09년 4회차
공황발작의 인지모델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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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rk는 위험지각이 걱정과 염려, 신체감각 고양, 파국적 해석으로 이어지고 이것이 다시 위험지각을 증폭시킨다는 공황발작 인지모형을 주장하였다.
2
Beck은 불안장애 환자들이 과민한 경계체계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신체 내부의 감각에 지나치게 집중한다고 생각하였다.
3
불안민감성이 높지 않은 사람들은 공황이 시작되는 시점에 이를 깨닫지 못하므로 심한 발작에까지 이르는 경우가 더 많다.
4
공황장애 환자들은 정보처리과정에서 공황발작과 관련된 위협자극에 대한 선택적 주의를 하기 때문에 이를 더 심각하게 지각하는 경향이 있다.
해설
공황발작의 인지모델에서는 오히려 불안민감성이 높은 사람이 신체감각을 파국적으로 해석해 심한 발작으로 이어지기 쉬운 것이지, 불안민감성이 낮은 사람이 발작을 깨닫지 못해 심한 발작에 이르는 경우가 많다는 설명은 틀렸다.
Clark의 위험지각-파국적 해석 모형, Beck이 제시한 과민한 경계체계와 신체감각에 대한 과도한 주의, 위협자극에 대한 선택적 주의로 인한 과도한 지각은 공황발작 인지모델의 타당한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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