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치료 상담에서 방어를 다루는 방법으로 적합하지 않은 것은? | 임상심리사1급 필기 10년 4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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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치료 상담에서 방어를 다루는 방법으로 적합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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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 강도를 고려하여 방어를 그대로 두는 것이 유익하다면 무시하는 것도 방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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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증 환자처럼 기분 상태가 비정상적인 환자는 주의를 다른 곳으로 전환시키는 것도 효과적이다.
3
해석은 자신의 문제를 표현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환자에게 자신의 행동을 직면하도록 하기 위해 일반적으로 직면에 앞서 상용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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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방어기제를 구사하고 있음을 직면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문제에 대해 어느 정도 통찰이 있어야 한다.
해설
방어를 다룰 때는 일반적으로 직면(confrontation)이 먼저 이루어지고 그 이후에 해석이 뒤따르는 것이 원칙이므로, 해석이 직면에 앞서 사용된다는 설명은 순서가 뒤바뀐 것이다.
해석은 통찰을 요구하는 더 깊은 수준의 개입이기 때문에, 먼저 방어의 존재를 직면시켜 인식하게 한 뒤에 그 의미를 해석하는 순서를 따르는 것이 일반적이다.
자아 강도를 고려해 방어를 그대로 두는 것, 기분이 불안정한 환자에게 주의를 전환시키는 것, 방어기제를 직면하려면 어느 정도의 통찰이 필요하다는 것은 모두 방어를 다루는 적절한 접근으로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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