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심리평가에서 치매와 우울증의 감별점으로 적절하지 않는 것은? | 임상심리사1급 필기 10년 4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임상심리사1급-필기 10년 4회차
신경심리평가에서 치매와 우울증의 감별점으로 적절하지 않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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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가 부족한 우울증 환자는 모른다는 대답을 많이 하는 반면 치매 환자들은 생각 없이 틀린 답을 하는 경향이 있다.
2
우울증 환자들은 자신이 손상된 인지 능력에 대해 좀 더 예민하게 자각하며 더 크게 받아들인다.
3
구성과제에서 치매 환자에 비해 우울증 환자는 충분한 시간과 격려가 주어져도 완성하지 못하고 단편적인 반응을 보인다.
4
기질적 치매는 우울증과는 달리 실어증, 실행증, 실인증이 나타난다.
해설
구성과제(예: 토막짜기 등)에서 우울증 환자는 충분한 시간과 격려가 주어지면 수행을 완성해 낼 수 있는 능력 자체는 보존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 반면, 치매 환자는 격려와 시간이 주어져도 인지적 손상으로 인해 완성하지 못하고 단편적인 반응을 보이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이 설명은 우울증과 치매의 양상이 서로 뒤바뀐 진술이므로 감별점으로 적절하지 않다.
동기 부족으로 모른다고 답하는 우울증 환자의 경향, 인지 손상에 대한 우울증 환자의 예민한 자각, 기질적 치매에서 나타나는 실어증·실행증·실인증은 실제 감별점으로 타당한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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