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재활에 필요한 유용한 정보를 얻기 위해 이용되는 기능적 평가에 관한… | 임상심리사1급 필기 12년 4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임상심리사1급-필기 12년 4회차
정신재활에 필요한 유용한 정보를 얻기 위해 이용되는 기능적 평가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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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적 면담 : 가족체계, 사회관계, 직업기술, 여가활동 등을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면담하는 것이다.
2
직접 관찰 :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관찰자의 훈련이 필요하다.
3
자기 관찰 : 문제 해동의 빈도 내용을 환자가 스스로 기록하고, 환자가 협조적이지 않을 때 자주 사용된다.
4
설문지 검사법 : 환자의 태도가 촉구나 격려를 해야 신뢰성 있는 정보를 얻는다면, 반드시 면담을 함께 해야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해설
정신재활의 기능적 평가에서 자기관찰(self-monitoring)은 환자가 스스로 자신의 문제행동 빈도·내용을 기록하는 방법으로, 환자의 협조가 전제되어야 시행 가능한 방법이다. 따라서 환자가 협조적이지 않을 때 자주 사용된다는 설명은 반대로 틀린 것이다.
- 행동적 면담이 가족체계·사회관계·직업기술·여가활동을 체계적으로 다룬다는 설명은 옳다.
- 직접 관찰이 시간이 많이 들고 신뢰성 확보를 위해 관찰자 훈련이 필요하다는 설명도 옳다.
- 설문지 검사법이 촉구·격려가 필요한 태도의 환자에게는 면담을 병행해야 신뢰성 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설명도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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