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중 이상심리학에서 보편적으로 적용되고 있는 정상성과 이상성의 기준… | 임상심리사1급 필기 12년 4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임상심리사1급-필기 12년 4회차
다음 중 이상심리학에서 보편적으로 적용되고 있는 정상성과 이상성의 기준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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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 속한 문화나 집단에서 기대되고 용인되더라도 DSM-IV 준거에 합당하면 이상행동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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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부적응에는 별 영향을 미치지 않으나 심하게 고통을 느끼는 심리 상태는 이상행동으로 간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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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사회적, 직업적 부적응을 초래하는 주의 집중력을 기억력 저하는 이상행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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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지체와 학습장애를 비롯한 일부 정신장애의 경우 통계적 기준을 적용하여 진단할 수 있다.
해설
문화적으로 기대되고 용인되는 행동은 진단기준에 표면적으로 부합하더라도 이상행동으로 보지 않는 것이 정상성·이상성 판단의 일반적 원칙이므로, 이 설명이 틀린 내용이다.
이상행동 판단에는 사회문화적 규범으로부터의 일탈 여부와 함께 주관적 고통, 적응기능 저하, 통계적 희소성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된다.
부적응과 무관해도 심한 고통을 느끼는 경우, 인지기능 저하로 일상·사회·직업적 부적응이 생기는 경우, 정신지체·학습장애처럼 통계적 기준이 적용되는 경우는 모두 타당한 이상성 판단 기준에 해당한다.
출제 당시 기준(DSM-IV-TR)에 따른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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