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존심리치료의 입장에서 본 심리장애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임상심리사1급 필기 13년 4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임상심리사1급-필기 13년 4회차
실존심리치료의 입장에서 본 심리장애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사회공포증 환자가 경험하는 불안은 실존심리치료의 관점에서 보면 일종의 실존적 불안이다.
2
건강염려증 환자가 경험하는 불안은 실존심리치료의 관점에서 보면 일종의 신경증적 불안이다.
3
정신적으로 건강하다는 것은 신경증적 불안 없이, 그러나 삶의 불가피한 실존적 불안은 참아내는 능력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다.
4
불안은 생존하고, 자기 존재를 유지 및 주장하려는 개인적 욕구에서 나온다.
해설
실존심리치료의 관점에서 사회공포증 환자가 경험하는 불안은 실존적 존재 조건에서 비롯된 실존적 불안이 아니라, 그것을 회피하려는 데서 비롯된 신경증적 불안으로 설명되므로 이 서술은 틀린 설명이다.
건강염려증 환자의 불안 역시 신경증적 불안으로 분류되며, 정신적 건강이란 신경증적 불안 없이 삶에 내재한 실존적 불안을 견뎌내는 능력을 갖추는 상태를 의미한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