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임상심리사1급 필기 13년 4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임상심리사1급-필기 13년 4회차
면접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구조화된 면접은 환자에 대한 심층적인 개인적 정보를 알아내는 데에 유용하다
2
정신과 장면에서 구조화된 면접으로 대표적인 것은 정신상태검사(mental status examination)이다.
3
비구조화된 면접법으로 얻은 자료는 임상가마다 다르기 때문에 비실용적이다.
4
면접의 내용은 신뢰도가 낮기 때문에 심리검사의 결과를 보충하는 정도로 활용해야만 한다.
해설
정신과 장면에서 구조화된 면접의 대표적인 예로는 정해진 항목과 절차에 따라 환자의 상태를 평가하는 정신상태검사(mental status examination)가 꼽힌다.
- 구조화된 면접은 신뢰도와 표준화를 높이는 대신, 심층적인 개인적 정보를 얻는 데는 오히려 비구조화된 면접이 더 유용하다.
- 비구조화된 면접은 임상가에 따라 자료가 달라질 수 있지만, 라포 형성과 풍부한 정보 수집에 여전히 실용적으로 널리 쓰인다.
- 면접 자료는 신뢰도의 한계가 있지만 심리평가에서 핵심적인 정보원으로 활용되며 단순 보충 수단에 그치지 않는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