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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심리검사를 실시하기에 적합한 시기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임상심리사1급 필기 13년 4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임상심리사1급-필기 13년 4회차
신경심리검사를 실시하기에 적합한 시기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
손상 후의 상태를 정확히 평가하기 위해서는 손상이 일어난 후에 가급적 빨리 실시하는 것이 좋다.
2
보상문제와 관련한 임상적 결정을 위해서는 손상 후 최소한 18개월이 지난 뒤로 평가를 미루는 것이 좋다.
3
진행성 뇌질환인 경우는 초기평가가 중요하다.
4
뇌 손상 후 6주가 지나면 대체로 급성적 손상은 회복되므로 본격적인 평가는 2달 정도 지나서 실시하는 것이 좋다.
해설

신경심리검사는 뇌손상 직후의 급성기에는 의식 수준 변동·의학적 불안정성 때문에 결과가 왜곡되기 쉬워, 손상 후 최대한 빨리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서술은 틀린 설명이다.

실제로는 급성 증상이 어느 정도 안정된 이후에 평가를 시행하는 것이 권장된다.

  • 보상(배상) 문제와 관련된 임상적 판단은 손상 후 최소 18개월이 지난 뒤로 미루어 안정된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진행성 뇌질환은 향후 변화를 비교할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초기평가가 중요하다.
  • 손상 후 6주가 지나면 급성 손상은 대체로 회복되므로 2개월 전후에 본격적인 평가를 시행하는 것이 권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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