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 및 지능평가에 관한 설명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 임상심리사1급 필기 14년 4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임상심리사1급-필기 14년 4회차
지능 및 지능평가에 관한 설명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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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차 IQ란 개인의 수행 점수를 개인의 연령집단과 비교하여 산출한 지능지수로 비율 IQ 상 나이가 증가하는 것에 따라 지능이 낮아지는 것을 보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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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에 따라서 지능의 집단차가 보이기는 하나 이는 인종 간의 우열로 보기보다는 환경적인 문제로 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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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점수와 학업 성취와의 상관계수는 0.30 이하로 학업 성취는 지능 이외에 동기, 교사 기대, 문화적 배경, 부모의 태도 등이 더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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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연구 등에서 나타난 지능의 유전적 영향과 환경적 영향의 문제를 고려할 때 유전적 영향도 상당한 것으로 인정되며 그 설명변량은 약 50% 정도에 이른다는 결과도 있다.
해설
IQ점수와 학업 성취 간의 상관계수는 통상 0.50 내외(연구에 따라 대략 0.40~0.60)로 보고되어 왔으며, 0.30 이하로 낮다는 설명은 일반적으로 알려진 수치와 맞지 않는다.
- 편차 IQ가 비율 IQ의 연령 증가에 따른 지수 저하 문제를 보완한다는 설명은 옳다.
- 인종 간 지능 차이를 우열이 아닌 환경적 요인으로 볼 수 있다는 관점도 통용되는 설명이다.
- 쌍둥이 연구에서 지능의 유전적 설명변량이 약 50% 정도로 보고된다는 설명도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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