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신경심리평가 결과가 다음과 같을 때, 손상이 가장 뚜렷할 것으로 예… | 임상심리사1급 필기 14년 4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임상심리사1급-필기 14년 4회차
종합신경심리평가 결과가 다음과 같을 때, 손상이 가장 뚜렷할 것으로 예측되는 뇌의 영역은?
- 주의를 전환하고 통제하는 능력에 손상이 시사됨
- 기억자료의 저장과 인출을 위해서 자발적으로 맥락을 사용하는 능력의 손상이 시사됨
- 사회적 상황에 대한 민감성이 둔화됨
- 보속증(perseveration) 혹은 상동증(stereotypy)의 행동양상이 관찰됨
1
측두엽
2
두정엽
3
전두엽
4
후두엽
해설
주의 전환·통제의 손상, 기억 저장과 인출에서 자발적으로 맥락(조직화 전략)을 사용하지 못하는 문제, 사회적 민감성 둔화, 보속증(perseveration)·상동증(stereotypy)은 모두 전두엽(특히 전전두피질)의 집행기능 손상을 가리킨다.
보속반응은 위스콘신 카드분류검사(WCST), 주의 전환 곤란은 선로잇기검사 B형(TMT-B)에서 흔히 확인되는 대표적 전두엽 지표이며, 사회적 탈억제와 둔감화는 안와전두 영역 손상에서 자주 관찰된다.
- 측두엽 손상은 새로운 정보의 저장 자체가 되지 않는 순행성 기억상실, 좌측이면 언어 결함이 중심으로, 인출 전략의 문제와는 양상이 다르다.
- 두정엽 손상은 시공간 지각 장애, 실행증·실인증, 좌우 혼동과 계산장애 등으로 나타난다.
- 후두엽 손상은 시야 결손, 피질맹, 시각 실인 등 일차 시각처리 문제가 주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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