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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불안장애의 원인과 치료에 관한 설명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 임상심리사1급 필기 14년 4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임상심리사1급-필기 14년 4회차
사회불안장애의 원인과 치료에 관한 설명과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인지적 입장의 연구자는 사회공포증을 지닌 사람들은 자신이 타인에게 호감을 주지 못한다는 뿌리 깊은 믿음을 지니고 있다고 본다.
2
흔히 사용되는 약물로는 베타억제제를 비롯하여 삼환계항우울제와 MAO 억제제가 있다.
3
주의가 자신에게 향해지는 자기초점적 주의로 불안해하는 자신을 관찰하며 더욱 불안해진다.
4
사회공포증은 인지행동적 접근에 바탕을 둔 개인치료가 가장효과적이다.
해설

사회공포증(사회불안장애)은 개인치료보다 집단 형식의 인지행동치료가 사회적 상황에서의 노출과 대인기술 연습에 유리해 흔히 더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인지행동적 개인치료가 가장 효과적이라는 설명은 적절하지 않다.

  • 자신이 타인에게 호감을 주지 못한다는 뿌리 깊은 신념을 강조하는 것은 인지적 입장의 대표적 설명이다.
  • 베타억제제(베타차단제)·삼환계항우울제·MAO억제제는 실제 사회불안장애 치료에 사용되는 약물이다.
  • 자기초점적 주의가 불안을 악화시킨다는 설명은 사회불안장애의 인지모델과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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