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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M-5에서 우울장애에 관한 특성을 모두 고른 것은?ㄱ. 개인의 능력… | 임상심리사1급 필기 14년 4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임상심리사1급-필기 14년 4회차

DSM-5에서 우울장애에 관한 특성을 모두 고른 것은?

  • ㄱ. 개인의 능력과 의욕을 저하시켜 현실적 적응을 어렵게 만드는 주요한 요인이다.
  • ㄴ. 주요 우울장애 진단을 내리려면 지속적인 우울한 기분, 흥미나 즐거움의 현저한 저하 중 하나는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
  • ㄷ. 주요 우울장애가 1년 이상 지속되면 지속성 우울장애로 진단명이 바뀌게 된다.
  • ㄹ. 일반적으로 남성보다 여성에게 더 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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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ㄴ,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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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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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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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ㄴ, ㄹ
해설

옳은 것은 능력·의욕을 저하시켜 현실 적응을 어렵게 한다는 점, 우울 기분이나 흥미·즐거움 상실 중 하나가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는 점, 여성에게 더 흔하다는 점이며, 1년 이상 지속되면 진단명이 바뀐다는 진술만 틀렸다.

DSM-5의 주요우울장애는 9개 증상 중 5개 이상이 2주 이상 지속되어야 하고, 이때 우울 기분 또는 흥미·즐거움의 현저한 저하 중 최소 하나는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핵심 증상 요건). 유병률은 여성이 남성의 약 2배로 보고된다.

반면 지속성 우울장애(persistent depressive disorder, 기분저하증)는 우울 기분이 2년 이상(아동·청소년은 1년 이상) 지속될 때 내리는 별개의 진단이다. 주요우울장애가 1년을 넘겼다고 해서 진단명이 자동으로 바뀌지 않으므로 이 진술이 유일한 오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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