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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적 접근 및 인지행동적 접근에서 주로 사용하는 치료기법과 증상에 관… | 임상심리사1급 필기 16년 4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임상심리사1급-필기 16년 4회차
행동적 접근 및 인지행동적 접근에서 주로 사용하는 치료기법과 증상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거리가 먼 것은?
1
이완기법은 스트레스를 많이 경험하는 환자를 대상으로 하여 긴장된 스트레스 상황에서 긴장을 해결하기 위해 사용한다.
2
노출치료는 광장공포증이 있는 환자들에게 많은 사람들 앞에서 연설을 하도록 한다.
3
자기주장훈련은 극심한 소극성을 가진 환자들을 대상으로 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이 요구하는 바를 말하도록 한다.
4
혐오치료는 인터넷 중독에 빠진 중학생을 대상으로 왜곡된 인지를 수정한다.
해설

혐오치료(aversion therapy)는 문제 행동에 혐오자극을 짝지어 조건형성을 통해 행동을 감소시키는 행동적 기법이며, 왜곡된 인지를 수정하는 것은 인지적 접근의 영역이므로 혐오치료의 원리와 맞지 않는다.

이완기법이 스트레스 상황의 긴장 완화에, 노출치료가 광장공포증 등 공포 자극에의 직면에, 자기주장훈련이 소극적인 내담자의 자기표현 증진에 쓰인다는 설명은 타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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