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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임상심리사1급-필기 16년 4회차
DSM-5에서 파괴적, 충동통제 및 품행장애의 특징을 짝지은 것은?
- ㄱ. 정서와 행동에 대한 자기통제 문제와 관련된다.
- ㄴ.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사회적 규범을 위반하는 부적응적 행동들이 여기에 포함된다.
- ㄷ. DSM-5에서 적대적 반항장애, 병적 방화, 반사회성 성격장애 들을 포함한다.
- ㄹ. 대개 성인기에 발병한다.
- ㅁ. 충동 행동 후회 결과를 통해 새로운 학습이 일어나 충동행동은 자연스럽게 점점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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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ㄴ,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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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ㄴ,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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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ㄹ,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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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ㄷ, ㄹ
해설
정답 조합은 ㄱ, ㄴ, ㄷ이다. DSM-5의 파괴적·충동통제 및 품행장애는 정서와 행동에 대한 자기통제의 문제를 공통 축으로 하며, 그 결과가 타인의 권리 침해나 사회적 규범 위반이라는 형태로 드러나는 장애군이다.
이 범주에는 적대적 반항장애, 간헐적 폭발장애, 품행장애, 병적 방화, 병적 도벽이 속하고 반사회성 성격장애도 성격장애 장(章)과 이 범주에 이중으로 수록되어 있다. 따라서 적대적 반항장애·병적 방화·반사회성 성격장애를 포함한다는 진술은 옳다.
- 대개 성인기에 발병한다는 진술: 이 장애군은 대체로 아동기·청소년기에 처음 나타나며 남성에게 더 흔하다는 점에서 틀렸다.
- 충동행동이 후회 경험을 통한 학습으로 자연히 줄어든다는 진술: 후회하면서도 같은 충동행동이 반복·지속된다는 점이 이 장애군의 핵심 특징이므로 정반대의 서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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