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의 분류와 화상 환자에 대한 응급처치로 옳지 않은 것은? | 2019년 기출복원 모의고사 상세 페이지
12019년 기출복원 모의고사
화상의 분류와 화상 환자에 대한 응급처치로 옳지 않은 것은?
1
1도 화상은 표피층에 국한되어 붉고 아프나 물집은 없다
2
3도 화상은 전층 손상으로 피부가 가죽처럼 되고 통증이 없을 수 있다
3
화상 부위에 얼음을 직접 대어 식히고 물집은 터뜨려 진물을 뺀다
4
피부에 달라붙은 옷은 떼지 말고 붙지 않은 부분만 잘라 낸다
해설
화상 부위는 흐르는 시원한 물로 식혀야 하며 얼음을 직접 대면 혈관 수축으로 조직이 더 손상되고 물집도 감염을 막는 보호막이므로 터뜨리면 안 되는데, 얼음으로 식히고 물집을 터뜨린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1도 화상은 피부가 붉어지고 물집 없이 통증이 있고, 3도 화상은 피부가 건조하고 가죽처럼 변하며 신경 손상 시 통증을 못 느낄 수 있다.
옷이 달라붙은 경우 억지로 떼지 말고 달라붙지 않은 부분만 잘라 제거한다.
근거: 대한심폐소생협회 가이드라인 — 화상 응급처치
오류나 개정된 내용이 보이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