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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9년 기출복원 모의고사
화재위험작업(화기취급작업)의 관리감독 절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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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안전감독자는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작업현장의 화재안전조치 상태와 예방대책을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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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감시자가 현장에 배치된 것을 확인한 뒤 화재안전감독자가 서명하여 화기작업 허가서를 발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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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급된 화기작업 허가서는 작업자와 관리자가 내용을 알 수 있도록 해당 작업구역 안에 게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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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감시자는 화기작업이 진행되는 동안에만 감시하면 되고 휴식시간과 식사시간에는 감시를 중단해도 된다.
해설
불티는 작업 중단 뒤에도 가연물 속에서 오래 남아 있어, 휴식·식사시간에 감시를 중단해도 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화재위험작업은 '현장 화재안전조치 확인 → 화재감시자 배치 확인 → 허가서 발급 → 작업구역 게시'로 이어지는 관리감독 절차를 따르며, 작업이 끝난 뒤에도 일정 시간 잔류하며 직상층·직하층까지 확인해야 한다.
용접·용단 작업장은 반경 5m 이내에 소화기를 두고 반경 10m 이내에는 가연물을 두지 않아야 한다.
근거: 소방안전관리 실무 — 화재위험작업 관리감독 절차; 작업장 안전거리는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별표1 제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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