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의 분류와 응급처치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2021년 기출복원 모의고사 상세 페이지
12021년 기출복원 모의고사
화상의 분류와 응급처치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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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도 화상은 표피와 진피가 모두 손상되어 물집이 생기고 진물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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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도 화상은 표피와 진피의 일부가 손상되어 물집이 생기며, 물집이 터지면 감염 위험이 커지므로 임의로 터뜨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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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도 화상은 통증이 가장 심하므로 얼음을 화상 부위에 직접 대어 통증을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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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 부위에 달라붙은 옷은 감염을 막기 위해 반드시 억지로 떼어낸다.
해설
2도 화상(부분층 화상)은 표피와 진피의 일부까지 손상되어 물집이 생기며, 물집이 터지면 감염 위험이 커지므로 임의로 터뜨리지 않는 것이 올바른 처치다.
- 1도 화상은 표피에만 손상이 있어 붉어지고 따끔거릴 뿐 물집은 생기지 않으므로, 표피·진피가 모두 손상되어 물집·진물이 난다는 설명은 틀렸다.
- 3도 화상은 신경 말단까지 손상되어 오히려 통증을 덜 느낄 수 있고, 얼음을 직접 대면 조직 손상과 저체온을 부르므로 미지근한 물로 식혀 덮어야 한다.
- 화상 부위에 달라붙은 옷은 억지로 떼지 말고 주변만 잘라내야 하므로, 반드시 떼어낸다는 설명은 틀렸다.
근거: 대한심폐소생협회 가이드라인 등 공개 응급처치 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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