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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12층에 사는 사람이 현관문을 열었더니 복도가 이미 짙은 연기로… | 2022년 기출복원 모의고사 상세 페이지

12022년 기출복원 모의고사

아파트 12층에 사는 사람이 현관문을 열었더니 복도가 이미 짙은 연기로 차 있어 계단으로 나갈 수 없었다. 이때의 행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1
승강기를 불러 지상층까지 단숨에 내려간다.
2
현관문을 열어 둔 채 창가에서 구조를 기다린다.
3
현관문을 닫고 발코니의 경량칸막이를 부수어 옆 세대로 가거나 세대 안의 대피공간으로 들어간다.
4
연기가 옅어질 때까지 복도에서 몸을 낮추고 기다렸다가 계단으로 내려간다.
해설

현관으로 나갈 수 없는 12층 아파트에서는 경량칸막이를 부수어 옆 세대로 피하거나 세대 안의 대피공간으로 들어가야 한다.

  • 승강기는 정전이나 연기 유입으로 갇힐 수 있어 화재 때 이용해서는 안 된다.
  • 현관문을 열어 둔 채 구조를 기다리면 연기가 집 안까지 밀려들어 오히려 위험해진다.
  • 연기가 찬 복도에서 기다리는 것도 짧은 시간에 의식을 잃을 수 있어 피해야 한다.

근거: 건축법 시행령 제46조제4항·제5항, 소방안전관리 실무 — 화재 시 일반적 피난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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