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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현장에서 구조된 사람의 팔 상태가 〈보기〉와 같다. 이 화상의 분… | 2022년 기출복원 모의고사 상세 페이지

12022년 기출복원 모의고사

화재 현장에서 구조된 사람의 팔 상태가 〈보기〉와 같다. 이 화상의 분류와 현장 응급처치를 바르게 짝지은 것은?

• 피부가 붉게 부어오르고 물집이 잡혔으며 심한 통증을 호소함
• 소매 일부가 피부에 달라붙어 있음
1
1도 화상, 물집을 터뜨리고 거즈로 덮음
2
3도 화상, 물에 적신 천을 대어 줌
3
2도 화상, 붙은 소매를 떼어 낸 뒤 식힘
4
2도 화상, 실온의 흐르는 물로 식힘
해설

물집과 심한 통증·발적은 진피까지 손상된 2도 화상(부분층화상)의 특징이며, 처치는 실온의 흐르는 물을 약한 수압으로 위에서 아래로 흘려 식히는 것이다.

피부에 붙은 옷은 떼어 내면 피부가 함께 벗겨지므로 자르거나 벗기지 말고 그대로 둔 채 식히며, 물집은 감염 우려가 있어 터뜨리지 않는다.

  • 1도 화상은 홍반과 약간의 부종만 있고 물집이 없으므로 이 상태와 맞지 않고, 물집을 터뜨리는 처치도 금기다.
  • 물에 적신 천을 대어 열기 전달을 막는 것은 피부 전층이 손상되어 통증이 없는 3도 화상의 처치다.

근거: 대한심폐소생협회 가이드라인 등 공개 응급처치 지침, 소방안전관리 실무 — 화상의 분류와 응급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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