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가 난 건물 앞에서 쓰러진 사람을 발견하였다. 응급처치를 하는 사람… | 2022년 기출복원 모의고사 상세 페이지
12022년 기출복원 모의고사
화재가 난 건물 앞에서 쓰러진 사람을 발견하였다. 응급처치를 하는 사람이 지켜야 할 일반원칙으로 가장 옳은 것은?
1
구조자는 자신의 안전보다 환자의 구조를 항상 우선한다.
2
반응이 없는 환자를 발견하면 응급처치를 모두 마친 뒤에 119에 신고한다.
3
의식이 있는 환자라도 동의를 구할 필요 없이 곧바로 처치를 시작한다.
4
현장이 안전한지 먼저 확인한 다음 환자의 반응을 확인하고, 반응이 없으면 즉시 119에 신고하고 도움을 요청한다.
해설
응급처치의 출발점은 구조자 자신의 안전 확보다. 현장 안전을 확인한 뒤 환자의 반응을 살피고 반응이 없으면 곧바로 119에 신고하고 도움을 요청하며, 구조자가 위험을 무릅쓰면 2차 사고로 환자와 구조자 모두 위험해진다.
- 반응이 없는 환자를 발견하면 처치를 모두 마친 뒤가 아니라 즉시 119에 신고해야 하며, 신고와 처치는 동시에 진행하는 것이 원칙이다.
- 의식이 있는 환자에게는 동의를 구하지 않고 곧바로 처치하는 것이 아니라 본인 또는 보호자의 이해와 동의를 얻어 처치해야 하며, 확실하지 않은 처치는 시도하지 않고 전문 구급대에 인계한다.
근거: 대한심폐소생협회 가이드라인, 소방안전관리 실무 — 응급처치의 일반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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