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심장충격기가 "심장충격이 필요합니다"라고 안내하여 구조자가 심장충격… | 2024년 기출복원 모의고사 상세 페이지
12024년 기출복원 모의고사
자동심장충격기가 "심장충격이 필요합니다"라고 안내하여 구조자가 심장충격 버튼을 눌렀다. 버튼을 누른 직후에 해야 할 일과 그 까닭으로 옳은 것은?
1
곧바로 가슴압박을 다시 시작한다 — 압박이 멈춰 있는 시간이 길수록 뇌와 심장으로 가는 혈류가 끊기기 때문이다.
2
환자의 맥박이 돌아올 때까지 2분 동안 지켜본다 — 압박을 하면 기기가 리듬을 다시 읽지 못하기 때문이다.
3
패드를 떼어내고 전원을 끈다 — 한 번 충격을 준 뒤에는 기기를 다시 쓸 수 없기 때문이다.
4
환자를 옆으로 눕혀 회복자세를 취하게 한다 — 충격 뒤에는 구토로 기도가 막힐 위험이 크기 때문이다.
해설
심장충격 버튼을 누른 직후에는 지체 없이 가슴압박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압박이 멈춰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뇌와 심장으로 가는 혈류가 끊겨 살아날 가능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 맥박이 돌아올 때까지 2분 지켜봐야 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으며, 기기가 약 2분 뒤 스스로 리듬을 다시 읽으므로 지켜볼 이유가 없다.
- 패드를 떼고 전원을 꺼야 한다는 설명도 옳지 않으며, 패드는 붙여 둔 채로 둔다.
- 회복자세를 취하게 해야 한다는 설명도 옳지 않으며, 회복자세는 호흡·반응이 돌아온 환자에게 취하는 자세다.
근거: 대한심폐소생협회 2020 가이드라인 —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후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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