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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현장에서 부상자를 발견하였을 때 지켜야 할 응급처치의 일반원칙으로… | 2025년 기출복원 모의고사 상세 페이지

12025년 기출복원 모의고사

화재 현장에서 부상자를 발견하였을 때 지켜야 할 응급처치의 일반원칙으로 옳은 것은?

1
상황이 긴박할수록 구조자 자신의 안전보다 환자의 안전을 먼저 확보한다.
2
의식이 있는 환자라도 동의를 구할 시간이 없으므로 동의 없이 처치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3
환자의 상태를 관찰하여 모든 손상을 찾아 처치하되, 확실하지 않은 처치는 하지 않는다.
4
응급처치를 모두 마친 뒤에 119에 신고하여 구조·구급을 요청한다.
해설

환자의 상태를 관찰하여 모든 손상을 찾아 처치하되, 확실하지 않은 처치는 하지 않는다는 것이 응급처치의 원칙이다.

확실하지 않은 처치는 오히려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 구조자가 다치면 환자도 구할 수 없으므로 구조자 자신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해야 하며, 환자의 안전을 먼저 확보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
  • 동의를 받은 뒤 처치하는 것이 원칙이므로, 동의 없이 처치한다는 설명도 옳지 않다.
  • 신고는 처치와 동시에 이루어져야 하므로, 처치를 모두 마친 뒤에 신고한다는 설명도 옳지 않다.

근거: 대한심폐소생협회 2020 가이드라인 및 응급처치 일반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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