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동증후군(HAVS)에 대한 스톡홀름 워크숍의 분류로서 틀린 것은? 상세 페이지
119년-1회차-산업위생관리기사-필기
진동증후군(HAVS)에 대한 스톡홀름 워크숍의 분류로서 틀린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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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동증후군의 단계를 0부터 4까지 5단계로 구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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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는 가벼운 증상으로 하나 또는 그 이상의 손가락 끝부분이 하얗게 변하는 증상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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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는 심각한 증상으로 하나 또는 그 이상의 손가락 가운뎃마디 부분까지 하얗게 변하는 증상이 나타나는 단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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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단계는 매우 심각한 증상으로 대부분의 손가락이 하얗게 변하는 증상과 함께 손끝에서 땀의 분비가 제대로 일어나지 않는 등의 변화가 나타나는 단계이다.
해설
스톡홀름 워크숍은 진동증후군(HAVS)의 혈관 증상을 0단계부터 4단계까지 5단계로 구분한다.
손가락 끝부분만 하얗게 변하는 것이 1단계(경증), 손가락 가운뎃마디까지 창백해지는 것이 2단계(중등도), 대부분의 손가락 전체가 하얗게 변하는 발작이 자주 나타나는 것이 3단계(중증)이다. 따라서 가운뎃마디까지의 증상을 3단계로 설명한 것은 틀렸다.
4단계는 3단계 증상에 손끝의 발한 이상 등 조직 변화가 동반되는 매우 심각한 단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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